●hug 전세보증보험 가입 조건 알아보기

최근 들어 빌라왕 사건이나 캔주택, 역전세난 등으로 큰돈을 돌려받지 못해 고통받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확정일과 같은 대항력을 갖추더라도 우선순위에서 밀릴 수 있기 때문에 보다 확실한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데, 이런 경우 휴그 전세보증보험이 마련돼 있으면 안정적으로 보호가 되니까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해당 보험은 전세계약이 종료됐음에도 임대인 사정으로 보증금 반환이 즉시 이뤄지지 않을 때 일정 조건과 서류를 충족한 후 기관이 대신 임차인에게 지급하는 상품입니다. 보증공사가 전세보증금을 선지급함으로써 세입자의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으므로 가입시기와 필요서류, 필수조건 등을 정확히 확인하고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hug 전세보증보험은 계약기간의 2분의 1이 지나면 가입할 수 없습니다. 신규 거래는 서류상 전입신고일과 잔금지급일 중 늦은 날부터 산정하며 갱신 시에도 총 임대일의 50%를 넘지 않도록 주의가 요구됩니다. 주거용이 명시된 오피스텔을 포함하여 대부분의 주택이 대상이나 어린이집, 아동센터, 근생시설 등은 제외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다음으로 해당 상품의 보증한도와 조건을 살펴보면 수도권 7억 이하 기준이고, 그 외 지역은 5억 이하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체 주택가격에서 선순위채권과 같은 우선변제권이 인정되는 담보금을 제외한 금액 내에서 신청 가능하오니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이때 권리침해 내용이 있으면 해당되지 않으므로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이어서 hug 전세보증보험 가입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직접 공사와 위탁은행에 방문하거나 모바일로 간단한 신청이 가능하지만 카카오페이와 KB국민카드, 네이버 부동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사전에 지사 사이트에서 간단하게 정보 입력을 하면 신청 가능 여부와 예상 보증료 확인이 가능하니 이용하시기 바랍니다.신청 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주민등록등본 및 신분증 사본이 기본이며 공인중개사 날인과 확정일자가 확인되는 계약서가 필요합니다. 또한 잔금이 지급되었다는 증빙명세를 첨부해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임대인 계좌번호가 명시된 이체내역서나 이체증을 제출하면 됩니다. 이때 서류상 완납 여부가 확인되면 증명은 생략해도 됩니다.

이외에도 전입가구 열람내역서와 부동산등기부등본이 첨부되어야 하는데 오피스텔이나 단독주택 등의 형태별로 추가적으로 서류가 요구되어 저소득이나 한부모, 다문화가구 같은 사회배려계층은 보증료 할인으로 부담을 줄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건이 충족되면 휴그 전세보증보험 가입을 진행하여 계약에 따른 목돈을 안전하게 보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