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구원파선교회(박옥수), 생명의말씀선교회(이요한), 기독교복음침례교회(권신찬, 유병언) 세 분파로 나뉩니다. ‘구원의 확신’을 강조하는 공통분모를 가진 이들. 국내뿐 아니라 해외로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나. 기쁜소식선교회의 역사와 창시자
기쁜소식선교회는 1960년대 후반 박옥수(1941-)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금오산 랠리에서 네덜란드인 케이스 글래스(길기수)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 그는 1962년 7월 19세의 나이로 거듭나 합천에서 훈련을 받던 중 군에 입대해 길기수 제자가 되어 해외 선교사로 나갔다고 한다. 1968년 6월 제대 후 김천에서 설교하고 참석하여 Faith Shield Mission의 Dick York 선교사에게 안수를 받았다.

박옥수는 대전중앙교회에서 목회하며 한밭중앙교회를 창립했다. 1976년 신학교를 설립 운영하여 많은 선교사들을 배출하였다. 그는 1983년 예수교회복음침례교회라는 이름으로 분리된 기독교복음침례교회(구원파)에 속해 있었다. 그리고 2004년부터 기쁜소식강남교회를 이끌고 인도하고 있다. 박옥수가 운영하는 교육기관으로는 링컨대안학교(서울 중랑구 망위동 308), 링컨하우스학교(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대약동 10-2), 부산링컨 등이 있다. 학교(부산광역시 남구 대면4동 730) 1993년 대한예수교장로회 제77차 총회에서 이단으로 정죄받았으나, 2004년 대한예수교장로회에서 이단으로 기소되지 않는다고 선언해 논란이 일었다. 2010년부터 ‘한인침례교회’라는 교단명을 사용하고 있다.
II. 주요 주장과 신학
1. 기쁜소식선교회의 주장
① 구원은 깨달음을 통해 받는 것이며, 육신의 생일을 기억하듯이 영적 생일도 기억해야 구원받는 증거이다.
② 계속 회개하는 것은 구원받지 못한 증거입니다. 미래의 죄도 용서받습니다.
③ 죄인이라고 자백하면 지옥간다.
④ 죄와 범죄, 회개와 자백을 구분하여 거듭된 뉘우침을 부인하지 않고 삶에 일어나는 모든 죄를 자백하여 용서를 구할 필요 없이 죄 자체를 인정하면 됩니다.
⑤ 성화 없이 중생구제만을 강조하고 이를 중심으로 해석한다.
2. 심창섭(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은 박옥수 대표 저서 『죄사함 중생의 신비』를 공부한 뒤 박옥수에게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① 박옥수는 기성교인의 구원신앙을 인정하지 않는다.
② 죄와 죄의 증후를 구별하여 간음과 살인은 죄가 아니라 죄의 증후라고 주장한다.
③ 구원받고 거듭나는 체험의 날짜를 모르면 진정한 거듭남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④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보다 인간의 신뢰에 달려 있다.
⑤ 구원론은 성화의 과정이 결여되어 있다.
⑥ 성화 과정에서 자범죄를 원죄와 혼동한다.
⑦ 구원 후 범죄를 인정하지 않음으로써 폐지론의 위험성을 주장한다.
이상에서 본 바와 같이 기쁜소식선교회의 박옥수 문제는 그의 구원론에 있는데, 그의 구원론은 기독교복음침례교회(일명 구원파)의 이념과 거의 다르지 않다. 박옥수는 과거와 미래의 모든 죄가 이미 용서받았기 때문에 계속해서 회개하는 것이 구원받지 못한 증거라고 주장한다.
III. 당신이 구원받았다면 더 이상 회개를 위해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까?
물론 신자가 예수님을 믿으면 모든 죄가 용서됩니다. 이런 점에서 믿는 자에게는 정죄함이 없고 의롭다 하심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을 유업으로 받습니다. 구원받는 믿음은 복음의 진리에 대한 지적인 동의와 그리스도에 대한 개인적인 신뢰와 사랑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자들은 죄를 짓는 것이 아닙니까? 죄를 지으면 죄를 회개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 죄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죄와는 다릅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은 자를 목욕에 비유하면 이미 목욕한 사람처럼 온 몸이 깨끗합니다. 그러나 발은 씻어야 합니다(요 13:10). 즉, 일상생활에서 지은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는 중생의 열매이며, 회개는 중생과 함께 시작되지만 신자는 평생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는 구원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죄를 짓기 때문에 성신께서 우리의 죄를 깨닫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십니다.
구원받은 신자들은 예수님 자신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마태복음 6:12)라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평생 회개해야 합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하신 말씀은 이러했습니다. 그러므로 부지런히 회개하라”(요한계시록 3:19; 고린도후서 7:10).
구원받는 첫 믿음과 회개는 일생에 한 번뿐이지만 회개와 믿음에 대한 마음의 자세는 그리스도인의 삶 전체에 남아 있어야 합니다. 매일의 죄를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새롭게 할 때만이 우리의 필요를 채우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는 데 필요한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구원이 믿음이 아닌 실제를 통해 온다는 주장은 영지주의의 사고임에 틀림없으며, 구원의 확실성을 구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구원의 역사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을 무시하는 행위이다(롬 9:16)(한기총, Heresy) 의사 종합 자료, 2004).
구원은 깨달음의 유무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때때로 구원받은 사람은 지식이나 확신이 부족합니다,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구원에 대한 잘못된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IV. 구원교 선교활동과 결론
하계수련회와 동계수련회, 학생캠프를 통해 박옥수의 설교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주간 「좋은 소식』신문의 형태로 게재되며 무료로 배포됩니다., 분기별 청소년문화잡지로 위장 「아침』우리는 통해 젊은이들에게 다가갑니다.. 박옥수 구원교의 핵심조직 IYF(국제 청소년 장학금, 대표 도기권)붓다 2001년년도 삼월 조직, 대학 영어 대회, 우리는 다음과 같이 학생들이 관심을 갖는 외국어 및 문화적 요소에 접근합니다. B. 영어 동아리.. 또한 젊은이들에게 외국 문화에 대한 관심과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굿뉴스코 봉사단”모집하다, 국내외 다양한 문화공연 박옥수 성경신학교열고 퍼뜨리다.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목사는 거듭나지 않은 죄인으로서의 성결의 과정을 한 마디로 정의한다.
그것은 권신찬의 구원론보다 더 잘못된 것이 아닐 것이다. 구원파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지만 정교회와 달리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자기들만이 인정한 진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