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 18:12-23 QT) 하나님의 뜻을 볼 때 팬덤에 얽매이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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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이 대세다. 연예인뿐만 아니라 정치계도 팬덤의 영향을 받는 세상이다. 두산백과사전에 따르면 ‘팬덤’은 ‘광신자’를 뜻하는 ‘fanatic’의 ‘fan’과 ‘영지'(국가를 뜻하는 접미사 ‘-dom’ 등을 합친 합성어)다. 파나틱(Fanatic)은 라틴어 ‘fanaticus’에서 유래되었으며, 교회를 헌신적으로 섬기는 사람을 일컬으며, 이후에는 특정 인물이나 분야를 열정적으로 좋아하거나 몰입하여 헌신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되었다. “현대 교회도 다르지 않다. 목사님의 설교가 좋으면 유튜브 조회수가 올라가는 경우도 있다. 심한 경우에는 사도 바울이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그가 가는 곳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꽤 있는데, 그를 따르는 사람들의 수도 엄청납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팬덤에 휩쓸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이 원하시면 다시 찾아오겠다”고 작별인사를 한 것입니다. 할 것이다. 더욱이 사도 바울처럼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시고 말씀의 지혜를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역자를 팬덤에서 요청하는 일이 끊이지 않습니다. 오늘은 일요일입니다. 저는 오늘 청년부에서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팬덤은 없습니다. 그래도 바라봐야 할 사람이다. 그것은 어린이가 아니라 하나님임을 다시 한 번 상기하게 됩니다. 또한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아이들과 성경공부를 할 때 오직 하나님의 뜻을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도행전 18:12-23 (한국성서공회 청소년을 위한 새한성경)

대한성서공회가 청소년을 위한 새한국어성경을 출판했습니다.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성경입니다. 텍스트를 짧은 문장으로 쉽게 번역하기 때문에 저에게는 최고의 번역입니다. 현재는 신약과 시편만 가능하며, 구약도 곧 출판될 예정입니다. 개정판을 대체할 ‘새 한글성경’은 2~3년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 #젊은이들을 위한 새한성경 #한국성서공회 #매일성경 #본문이해QT #말씀묵상 #읽고 쓰는 목사님 #행18장 12장 23절 큐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