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부끄러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JP모건체이스가 상품거래를 위해 비축한 니켈 54톤은 실물을 확인해보니 모두 돌로 판명됐다.
니켈은 이차전지 양극재 제조에 필수적인 3대 광물 중 하나로 주목받으며 꾸준히 가격이 상승해왔다.
한편 런던금속거래소(LME)는 주식을 관리하는 회사인 액세스월드그룹(Access World Group)과 손잡고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행히 니켈의 규모는 니켈 재고의 0.14%로 금속 시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나 계약 안정성에 대한 의구심은 여전할 전망이다.
또 물류회사인 액세스월드가 확인·보관을 담당하고 있어 ‘니켈’이 아닌 ‘돌덩어리’로 인한 피해 비용은 JP모건이 아닌 액세스월드가 부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금속.
운 좋게도 AccessWorld는 모든 니켈 백을 검사하는 동안 로테르담의 한 창고에서만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